한번에 듣고 꽂히는 음악이 있나요.
예전에 구해놓고 있던 음반인데, 참 좋은 곡입니다.
재즈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저도 듣고 참 가슴이 울렸던 곡입니다.
조카를 위해서 만든 곡이라는 데, 머랄까요.
사랑이 느껴진다고 할까요? 잔잔하면서도, 쓰다듬는 듯한..
이 노래 들으면 와인과 조용한 술집이 생각납니다.
아 학교 가고 싶다 :)
유툽에 공개된 것을 한번 들어보세요.
아참! 60년대 음악입니다. 1964년 앨범으로 알고 있는데, 맞나 모르겠어요 'ㅅ'
Bill Evans Trio - Waltz for debb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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