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끌리는 아티스트는 Eric Benet 입니다.
이번에 정규 앨범으로 5집까지 낸 경륜이 있는 가수더군여 :)
소개할 곡은 5집 앨범에서 수록된 Sometimes I cry 입니다.
"그저 가끔 눈물 흘릴뿐?" 이 정도? 가사도 대강 그런 듯여..
끈적끈적하니 R&B 느낌을 확 줍니다. 누구는 한국인 정서와 맞는다고 하는데.. 정확히 한국인 정서라는 것을 뭐라 하긴 좀 그렇고, 내 정서에는 맞는듯해요 :D 아오 마지막엔 정말 ㅠㅠ
참 이런 간질간질하게 노래를 불러도, 거슬리지가 않는 건.. 참 노래를 잘한다는 거겟죠?
Eric Benet 의 다른 곡들을 찾아봤는데, 보통 인기가 많은 다른 곡들은 이런 느낌은 덜하구요.
"Chocolate legs" 이 비슷합니다. 가사가 좀 달라서, 감성 자체는 좀 다르지만, 음 느낌은 비슷합니다.
이 노래도 무지 좋네여;;;
아래 유튜브 링크입니다.
( 그나저나 노래를 들을때가 아닌데.. ㅠ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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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중반의 큰 획 중 하나라면, 그래도 인도네시아 봉사활동이 아닐까.